Onda V972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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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중국의 아이리버라 불리는 Onda사에서 제작한 안드로이드 타블렛으로 다른 중국제 태블릿 컴퓨터 제조사에 비해 꾸준한 사후지원과 업데이트를 보여준 Onda사가 제작했기에 중국제임에도 불구하고 크나큰 관심을 받고 있다.
2. 사양 [편집]
2 GB LPDDR3 SDRAM, 16 / 32 GB 내장메모리, 마이크로 SD카드 슬롯 | ||||
200만 화소(전면), 500만 화소(후면) | ||||
내장형 Li-Polymer ? Wh 3.7 V, 8000mAh | ||||
안드로이드 4.1.1 젤리빈 → 4.2.2 젤리빈 | ||||
규격 | 242 * 187.5 * 9.8 mm, 550 g | |||
3. 특징 [편집]
일단 스펙 자체는 A7 코어를 사용했기에 스냅드래곤 1세대 제품을 쿼드로 사용한것이나 마찬가지이다. 성능상으로 따져보면 대충 A9듀얼코어와 성능이 비슷하기에 CPU는 그냥 대부분의 어플을 돌리기 무난한 수준이나, 이 태블릿의 진정한 진가는 바로 '가격'에 있다.
전 세계 어디로나 배송하며 미국의 경우 배송비 11달러가 추가되어 $250, 그 외 국가에는 $26의 배송비를 받아 265달러를 받는다. 사실상 아이패드/3세대 급의 타블렛이 아이패드/4세대의 반값을 받는 것이다.
단 어디까지나 해상도에 한정된 이야기지, 실제 그래픽 성능은 Adreno 225시리즈나 테그라3 보다 높은편이다,하지만 Mali-T604나 PowerVX SGX554MP4는 커녕 아이패드/3세대의 PowerVX SGX543MP4보다 떨어진다.거기다가 테그라3는 CUDA라도 박혀있기 때문에 개발사에 따라 성능을 훨씬 끌어올리는게 가능하기에 묵념(...).[2] 다만 게임용이 아닌 웹서핑이나 문서용으로는 매우 적절한 사양일지도 모른다. http://gamma0burst.tistory.com/m/post/view/id/540
물론 중국제 태블릿 특성상 하드웨어 만듬새나 SW개발 등등이 불안정하지만, 이 용자들은 이 물건을 '루팅'된 상태로 출하한다(...). 덕분에 xda-developers등지의 능력자들은 신나서 나팔을 부는 중. 아마 높은 확률로 Cyanogenmod가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(...) 가격도 가격인데다가 스펙도 스펙이니 안 지르고 배기겠는가(...)
현재 xda-developers에 쓰레드가 생겼으며, Cyanogenmod 요청역시 굉장한 속도로 불어나는 중이다. 쓰레드에 요청글만 1주일만에 140개가 생겼으며 현재도 불어나는 중. 가장 큰 이유는 다들 예상은 했지만 Onda사의 발적화가 너무나도 심각하다. 덕분에 xda-developers의 유저들은 궁시렁대면서 파훼법을 찾고 있는 중. 일단 현재 밝혀진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.
전 세계 어디로나 배송하며 미국의 경우 배송비 11달러가 추가되어 $250, 그 외 국가에는 $26의 배송비를 받아 265달러를 받는다. 사실상 아이패드/3세대 급의 타블렛이 아이패드/4세대의 반값을 받는 것이다.
단 어디까지나 해상도에 한정된 이야기지, 실제 그래픽 성능은 Adreno 225시리즈나 테그라3 보다 높은편이다,하지만 Mali-T604나 PowerVX SGX554MP4는 커녕 아이패드/3세대의 PowerVX SGX543MP4보다 떨어진다.
물론 중국제 태블릿 특성상 하드웨어 만듬새나 SW개발 등등이 불안정하지만, 이 용자들은 이 물건을 '루팅'된 상태로 출하한다(...). 덕분에 xda-developers등지의 능력자들은 신나서 나팔을 부는 중. 아마 높은 확률로 Cyanogenmod가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(...) 가격도 가격인데다가 스펙도 스펙이니 안 지르고 배기겠는가(...)
현재 xda-developers에 쓰레드가 생겼으며, Cyanogenmod 요청역시 굉장한 속도로 불어나는 중이다. 쓰레드에 요청글만 1주일만에 140개가 생겼으며 현재도 불어나는 중. 가장 큰 이유는 다들 예상은 했지만 Onda사의 발적화가 너무나도 심각하다. 덕분에 xda-developers의 유저들은 궁시렁대면서 파훼법을 찾고 있는 중. 일단 현재 밝혀진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.
- 명색이 저전력을 위한 A7인데
1.0GHz가 최소클럭이라[3] 전력소모가 막심하다. - 자체 브라우저가 도저히 못쓸 물건이다.
블루투스가 막혀있다.- 구글 플레이스토어 구동시 튕긴다
- OS가 쓰레드를 다른코어로 넘기지 못한다. 즉 쿼드 박아놓고 단일 코어에 프로세스를 집중시킨다.
다들 예상한 발적화였지만 너무 심각한 수준이라 xda에서도 충공깽한 상황인듯 하다. 이는 onda의 발적화도 있지만 칩셋 밴더인 AllWinner가 SDK를 발로 짜서 발생한 상황. 출시 후 1달에 1번 이상의 업데이트를 통해 위의 모든 문제 + 기타 발적화를 다량 수정하고 2013년 9월 현재 다른 태블릿과 다름없는 안정성을 구축했다.
2013년 8월 현재 SDK 3.2.1이 올라간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5초 부팅, 대기전력 개선이 된 펌웨어를 설치할 수 있다.
커스텀롬도 출시된 지 시일이 지나 Supernova나 Cyanogenmod 롬이 올라가있고 2013년 9월 현재 SDK 3.2 기반의 4.2.2 커스텀롬을 사용할 수 있다.
하위 모델로 V812 가 있으며, 디스플레이만 9.7" Retina 급에서 8" XGA 해상도로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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